오만과 편견은 소설로도 많이 알려진 작품입니다. 제인 오스틴 소설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며 키이라 나이틀리가 주연으로 출연하였습니다. 2006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이제 고전영화가 되어 버렸지만 아직까지도 가끔씩 꺼내보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작 소설도 많이 읽기도 하죠. 소설을 먼저 읽고 싶었지만 일단 영화부터 감상했습니다. 사랑에 빠진 남자 주인공의 진실한 마음이 진한 애틋함으로 전해져 오는 작품이었습니다. 남자주인공 다아시 (매튜 맥퍼딘)의 섬세한 몸짓과 눈빛연기가 인상 깊었고 진한 스킨십 없이 남녀의 감정교류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그는 오만해요 조용한 시골 마을에 사는 엘리자베스 베넷 ( 키이라 나이틀리)은 영화에서 애칭으로 리지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당돌하..
2016년 미국 코미디 영화로 다코타 존슨, 레벨윌슨, 알리슨 브리, 레슬리 만 등이 출연하였고 싱글들이 보기 딱 좋은 영화입니다. 제목만 보아도 눈길이 가던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레벨 윌슨이 나와서 더욱더 보고 싶었던 영화고, 그녀는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코믹연기로 만족시켜 주었습니다. 연인이 있음에도 돌연 싱글로 살아보겠다고 떠난 후 일어나는 사랑과 연애 그리고 솔로의 생활 이야기를 펼쳐내며 혹시 솔로라서 외로움을 느끼거나 또는 솔로 생활을 나름 잘하고 있는 사람, 또는 잘 지내기 위한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보아도 좋을 작품입니다. 싱글이 된다는 것 주인공 앨리스(다코타존슨)는 연애를 잘하다가 남자친구에게 갑자기 혼자 생활해 보고 싶다고 떠납니다. 누군가와 같이 살기만 하다가 인생이 끝나버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