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개봉한 이 영화는 2020년에 재 개봉하며 인기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뮤지컬 영화로 맘마미아 다음으로 산뜻한 감동을 전해준 영화였고, 영화를 보게 된 계기는 썸 타는 연인 관계에 보면 좋은 영화라는 사람들의 입소문도 있었고 영상미도 좋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홀로 여행 갔던 숙소에서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뮤지컬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제 마음에 쏙 들었던 작품이었습니다. 단순히 음악과 노래 스토리의 결합의 즐거움도 있겠지만 결말이 저는 특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재즈 피아니스트 남자 주인공과 배우 지망생인 여배우의 만남으로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음악감독인 저스틴 허위츠는 퍼스트 맨, 위플래쉬 작품 등으로 인정받은 실력자이고 이 영화로 아카데미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서 음악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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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9.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