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임수정과 이선균의 로맨스 멜로 영화입니다. 류승룡의 진지한 코미디 연기까지 어우러져 영화의 재미를 더해줬습니다. 상영시간은 121분이며 감독은 민규동 감독입니다. 결혼생활 중인 두 주인공 사이에서 남편이 아내와의 이혼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헤어지기 위해서 어떻게 저렇게 까지 할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내와 끝을 내기 위한 남자 주인공의 노력을 보면 어이없기도 하지만 그사이 중간에 섞인 에피소드들은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습니다. 남녀의 모든 사랑의 시작은 서로 없어서는 안 될 것 같이 뜨겁게 시작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과 관계가 오래 지속될수록 점점 식어가기 마련입니다. 남자 주인공처럼 이혼하고 싶어서 어이없는 방법까지 쓰는 사람은 별로 없겠지만, 정말 관계를 끝내고 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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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1. 15:19